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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뛰는데, 韓은 걸음마...자율주행차 기술 어디까지 왔나

  • 작성자지홍일
  • 작성일2022-12-22 07:30:50
  • 조회수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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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율주행차 기술은 이르면 내년부터 레벨3 ‘조건부 자율주행 단계’를 상용화할 예정이다. 앞서 시작한 미국과 중국보다는 조금 늦었만 후발 주자로서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딱딱한 규제로 관련 산업의 성장이 뒤쳐질 가능성도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율주행기술은 최근 규제에서 벗어나 실증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17일 세종시에서는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대리주차’ 실증 사업이 진행됐다. 14일에는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제작한 자율주행 로봇이 움직였다.

(사진=포티투닷) 포티투닷은 서울 청계천에서 수요 응답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셔틀을 본격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청계천에서는 자율주행버스가 복잡한 도심안에서 길을 찾고 자동차와 사람을 피해 도로를 달린다. 이 버스는 고등 자율주행 단계라 불리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사실상 자율주행 '레벨 4'로 분류된다.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2122017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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